
비날씨를 보인 12일 사려니숲길을 찾은 도민과 관광객들이 가족·친구들과 함께 삼나무숲길을 걸으며 힐링을 하고 있다. 살포시 안개가 걷히며 드러난 숲길이 신비하면서도 더없이 청량하다. 이상국기자
제주헬스케어타운 녹지그룹 자산 인수 다시 기지개
민선 9기 제주·서귀포시장 다음달 9일까지 공모
오영훈 제주도정 후반기 김애숙 정무부지사 24일자 사임
제주 '학교체육' 4년 전 회귀냐 현행 유지냐
제주지역 부동산 침체에 공인중개업계도 찬바람
서귀포시 민선 8기 후반기 2년 성과… '문화관광·민생경제' …
한동수 제주도의원 당선인 임기 시작 전 차기 불출마 선언
제주, 행원 시설 '청정수소 인증' 도전... 실효성 확보 과제
[좌정묵의 하루를 시작하며] 경이(驚異)로움에 기댈 뿐이다
신진성 제주도체육회장 "수 천만원 수수설 명백한 왜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