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달 18일부터 거리두기 4단계가 적용되는 가운데 제주문화예술재단은 위탁 운영을 맡은 전시장에 대해 자체 4단계 매뉴얼에 따라 휴관하기로 했다. 사진은 최근 예술공간 이아에서 진행 중인 이아 선정작가전. 진선희기자
[주말, 여기] 81주년 광복절에 만나는 공연
책만 읽어도 탐나는전 받는다, 제주독서머니 '인…
제주 자연 안에서 깊어진 존재의 사유
제주 현혜정 개인전 '또 다른 세상'… 바다에 올…
현승의 6년 만의 제주 개인전 '올모스트 파라다…
2026 퀸 엘리자베스 첼로 우승자 서귀포 찾는다
제주 탑동 해변공연장 철거 구상 논란에 예산 문…
제65회 탐라문화제 제주 신화 창작 가무극 주제 …
창작 음악으로 빚은 '제주바다' 이야기
"2년을 기다렸다"… 제주 스테핑스톤 더 뜨겁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