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달 18일부터 거리두기 4단계가 적용되는 가운데 제주문화예술재단은 위탁 운영을 맡은 전시장에 대해 자체 4단계 매뉴얼에 따라 휴관하기로 했다. 사진은 최근 예술공간 이아에서 진행 중인 이아 선정작가전. 진선희기자
제주 탑동 해변공연장 철거 구상 논란에 예산 문…
제65회 탐라문화제 제주 신화 창작 가무극 주제 …
창작 음악으로 빚은 '제주바다' 이야기
"2년을 기다렸다"… 제주 스테핑스톤 더 뜨겁고 …
제주·경남 서각인 문예회관·해녀박물관서 잇단…
서귀포시 유휴 공간 리모델링 시민 악기 연습실 …
지진으로 깨어난 100년 전 진실… '안녕 간토' 제…
제주아트센터 내달 5일 소설가 김영하와 함께 '…
선우예권 손끝서 빚을 리스트… 내달 6일 제주 …
관악 밴드와 아리랑의 어울림… 솔리스트의 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