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4호 태풍 '찬투' 진로 예상도.

15일 오후 한반도 주변 천리안 위성 영상.

15일 서귀포시 섭지코지를 찾은 관광객들이 제14호 태풍 '찬투' 북상으로 강한 바람이 불자 서둘러서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이상국 기자

제14호 태풍 '찬투'가 제주를 향해 북상하면서 15일 제주시 한림항에 수백척의 선박이 대피해 있다. '찬투'는 17일 오전 제주도 동쪽을 거쳐 대한해협으로 빠져 나갈 것으로 보인다. 강희만기자
숲터널 나무 쓰러지고 주택 침수… 폭우 쏟아진 제주 피해도
제주시 인구구조 변화 뚜렷… 읍면동별 맞춤 전략 필요
"세계 최고 밴드 잇단 제주 방문… 해변공연장 그대로 둬야"
광복절 연휴 내린 비로 제주 가뭄 '해갈'.. 침수 걱정
제주경찰, 정치권 로비 의혹 APT분양사무실 '압수수색'
서귀포 삼성여고~칼호텔 구간 도로 내년 개통
성범죄 혐의 제주 경찰관, 실종 사건 허위보고 의혹 제기
신임 제주개발공사 사장에 김도영 전 GS건설 상무 지명
제주 포구서 30대 물에 빠져… 심정지 상태로 병원 이송
지역별 전기요금 차등제 윤곽 "제주 요금 인하 기대"
'제주간첩단 사건' 국보법 위헌심판 제청… 헌재…
"37세 장미란을 찾습니다"… 애타는 실종자 가족
비 그친 제주 다시 폭염… "당분간 낮 최고 33℃"
비자숲힐링센터 직원 특혜 논란… 센터 측은 반…
"기억하는 한 '백조일손' 역사 사라지지 않을것"
밤사이 제주서 축사·비닐하우스 잇따라 불
공사업체 대표에 차량 받은 제주 공무원, 항소심…
제주지방 다시 찾아온 무더위..열대야 발생
성범죄 혐의 제주 경찰관, 실종 사건 허위보고 …
[기획] 경제·고립·정신적 어려움… 겹겹이 쌓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