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둘째날인 9일 제주도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안긴 남자 19세 이하부 수영 3m싱크로 박지혁(왼쪽), 김대운 선수. 사진=제주도체육회 제공

9일 홍지혁 선수가 씨름 준결승전에서 승리한 후 기쁨의 환호를 지르고 있다. 사진=제주도체육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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