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라일보와 제주와미래연구원, KCTV, 제주교통방송이 12일 제주 지하수 보존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들 기관은 내년 5월까지 2주에 한 차례 '물은 제주의 미래다'를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열 계획이다. 이상국기자
위성곤 "학교 안전경찰관 확대 등 제주교사노조 …
문대림 "꿈의 암치료 중입자 치료센터 제주 도입
"주차는 삶의 질" 예비후보마다 주차난 해결 공…
국민의힘 강상수 제주도의원 탈당 예고
문대림, 관광극장 철거 논란에 "안전 확보 및 역…
위성곤 의원 "AI 기반 주차 공유 시스템 도입"
에너지 위기에 제주 23일부터 공직자 차량 전면 5…
민주당 전 제주도의원 11명 문대림 의원 지지 선…
제주도의원선거 강경문 신제주로터리에 대규모 …
제주도의원선거 이성재 "돌봄서비스 접근성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