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마지막날인 14일 영주고 이효민, 박경령, 김은송(사진 왼쪽부터)이 자전거 여자 19세 이하부 개인도로단체 결승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제주도선수단에 메달 1개를 추가로 안겼다. 사진=제주도체육회 제공
'버디 폭격기' 제주 고지우 강원도 맹폭.. 통산 4…
제주 출신 강한수 아시안게임 승마 국가대표 선…
'홈 3연전' 제주SK 상위권 도약 승수 쌓기 나선다
'만년 하위?' 제주고 야구 안방 전국체전 첫 메달…
제주 유일 삼다수체조단 올해 첫 전국무대 정상 …
"올해 전국체전 승마경기 'Again 2014'는 없다"
한종범·권혜림 2026미스터폴리스 남여 그랑프리
제주 전국체전 개·폐회식 '불 물·바람·돌' 담아…
"이제 대한체육회가 교육을 선택해 주십시오”
[기획] 12년 만의 제주 전국체전 무엇이 달라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