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서귀포기적의도서관에서 이뤄진 김재윤 시인 시비 제막식에는 비가 내린 궂은 날씨에도 유족, 현직 국회의원과 도육감, 도의원, 작가 등이 대거 참석해 작고한 고인의 뜻을 기렸다. 이상국기자

16일 서귀포기적의도서관에 이뤄진 김재윤 시인 시비 제막식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상국기자

김재윤 시인의 '어머니의 손' 시비. 싯구에는 '여든여섯 살이 된 어머니의 손/ 어머니 손을 펴 보니/어머니 손바닥에 별들이 가득했어요'라며 '무정한 세월과 다투지 않고(중략) 별이 되어도 여전히 아픈 손/ 여전히 슬퍼도/ 한결같이 빛나는 손//이라고 쓰고 있다. 이상국기자
제주자치도 업무추진비로 가장 많이 찾은 맛집 순위 공개
제주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용역 일시 중단
제주 → 김포 항공편 또 한밤 중 인천공항 도착
제주 전 연인 보복살해 61세 강성은 신상정보 공개
"악의는 없었다" 실종 허위종결 전직 경찰관 혐의 인정
징계도, 처분도 없었다... 제주도교육청 비위 처리 '헛바퀴'
숨진 지게차 노동자 유족의 눈물 "억울함 밝혀달라"
제주 간선급행버스체계 '원상복구 or 개선' 도민 설문 추진
20일만에 제주 무비자 불법체류 232명 무더기 적발
JDC-녹지제주 제주헬스케어타운 자산 양수도 계약 체결
제주해경, 갯바위 고립 대비 7개 기관 합동훈련
애월읍 도로서 40대 신호수 차에 치여 숨져
서귀포항 인근 수산물업체서 암모니아 누출… …
제주지방 11월 첫날부터 다시 비.. 최고 60㎜
제주 폐유리병 재활용 처리 내년 사업 중단 위기
10월 마지막 날 제주지방 맑고 쾌청.. 내일 오후…
20일만에 제주 무비자 불법체류 232명 무더기 적…
제주 20대 노동자 지게차 사망사고… 농협 관리…
국가인권위원장 "배후설 역사적 고증 필요"… 4·…
상습 결빙 제주공항 진입로 열선 깔아 사고 예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