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서귀포기적의도서관에서 이뤄진 김재윤 시인 시비 제막식에는 비가 내린 궂은 날씨에도 유족, 현직 국회의원과 도육감, 도의원, 작가 등이 대거 참석해 작고한 고인의 뜻을 기렸다. 이상국기자

16일 서귀포기적의도서관에 이뤄진 김재윤 시인 시비 제막식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상국기자

김재윤 시인의 '어머니의 손' 시비. 싯구에는 '여든여섯 살이 된 어머니의 손/ 어머니 손을 펴 보니/어머니 손바닥에 별들이 가득했어요'라며 '무정한 세월과 다투지 않고(중략) 별이 되어도 여전히 아픈 손/ 여전히 슬퍼도/ 한결같이 빛나는 손//이라고 쓰고 있다. 이상국기자
김광수 예비후보 선거캠프 인선 논란… 결국 '자진 사퇴'
민주당 제주 비례대표 순위 확정 1순위 박지은
전국 최다 해외출장 제주도의회 정부 개선 권고 뒷짐
'유령당원 논란' 민주당 오라동 선거구 경선 '강정범' 본선 …
'본격 선거전' 위성곤 후보 용광로 선대위 꾸릴까
"자식으로 한 밑천 잡으려 하나" 김나미의 두얼굴 '분노'
제주 제2공항 항공 수요 '뻥튀기' 논란 6월 분수령
민주당-국민의힘 도의원 후보 공천 '부익부 빈익빈'
[종합] 고유가에 국내선도 줄이면서 제주노선 '좌석난'
제주 미분양주택 쌓이는데 사겠다는 이는 없고…
제주지방 첫 노동절 연휴에도 잔뜩 흐리다 3일 …
한 달만에 또… 제주 가파도서 '차 봉지' 마약류 …
"차기 제주도지사, 국토부에 제2공항 주민투표 …
570㎞ 바다 건너 제주에 밀입국… "아무도 몰랐다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2중 투표' 유도 보좌진 등…
'빗방울 오락가락' 제주지방 노동절엔 대체로 맑…
삼달리 주민들 "오뚜기 관광단지, 생활환경 영향…
제주서 20만원 상당 무전취식 70대 여성 구속 송…
‘전국 최다 해외출장’ 제주도의회, 비판 목소…
경찰 추적 끝에 투자리딩 피해금 1억8400만원 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