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서귀포시 대정읍 신도리 도요지(제주도지정기념물 제58-4호)의 지붕 부분이 함몰된 채 장기간 방치돼 있다. 도요지는 도기를 굽던 가마가 있었던 자리다. 강희만기자
민주당 도의원 지역구 7곳 후보 확정.. 강성의 한동수 생존
민주당 제주지사 후보 경선 '중복 투표' 유도 논란 확산
오영훈, SNS 논란에 "주말과 현재 신분 다르다"
[제주도의원선거] 3선 도전 민주당 현역에 맞설 후보는?
민주당 서귀포시 여성 의무공천 희생양 어디냐
魏 이어 文도 "권리당원 아니라고 하라" 경선 먹칠
친명계 제주지역 단체들, 문대림 지지 선언
[현장] 제주 아스콘 수급 난항… 도로공사 줄줄이 ‘멈춤’
"정장 재킷 없애고 편하게"… 제주 학교 교복 변화 '관심'
"본선행 주인공은.." 16일부터 민주당 제주지사 후보 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