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사흘째인 지난 22일 포스코한마당체육관에서 열린 배드민턴 경기에서 선수단은 8개 세부종목이 결승에 진출해 금 4, 은 4개를 획득하며 준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사진=제주도장애인체육회 제공

지난 22일 포항 만인당체육관에서 열린 역도경기에서 여자 -72kg급 데드리프에서 한국신기록을 수립하며 스쿼트와 종합에서도 메달을 추가해 3관왕에 오른 이연화. 사진=제주도장애인체육회 제공

23일 제주도선수단에 금메달을 보탠 태권도 최상규(왼쪽)와 유도 김지택. 사진=제주도장애인체육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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