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닷새째인 24일 역도 하현수가 여자 +90kg급 데드리프트에서 한국신기록을 수립하는 등 스쿼트와 파워리프트 종ㅇ합에서 각각 금메달을 획득하며 3관왕에 올랐다. 사진=제주도장애인체육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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