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제주시 애월읍 구엄리 해안가를 찾은 단체관광객들이 돌염전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제주 선인들은 돌 위에 진흙으로 작은 턱을 만들어 바닷물을 가두고 자연 건조하는 방식으로 소금을 생산했다. 이상국기자
김광수 예비후보 선거캠프 인선 논란… 결국 '자진 사퇴'
전국 최다 해외출장 제주도의회 정부 개선 권고 뒷짐
'유령당원 논란' 민주당 오라동 선거구 경선 '강정범' 본선 …
제주 제2공항 항공 수요 '뻥튀기' 논란 6월 분수령
'본격 선거전' 위성곤 후보 용광로 선대위 꾸릴까
민주당-국민의힘 도의원 후보 공천 '부익부 빈익빈'
"고유가 피해 지원금인데 주유소에서 못 쓰나"
[종합] 고유가에 국내선도 줄이면서 제주노선 '좌석난'
"자식으로 한 밑천 잡으려 하나" 김나미의 두얼굴 '분노'
국민의힘 제주도당 일도2동 등 2곳 후보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