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0월22~30일, 제주도 전역에서 열린 '2021제주수중사진챔피언십'이 350여명의 일반참가자와 59명의 수중사진가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폐막됐다. 사진은 대상을 받은 정준연 선수의 침선어초·다이버 모습. 사진=제주수중사진챔피언십조직위원회 제공

탑10에는 하현수·김인회·노진우·김혜진·유시혁·전용수·김광회 선수와 제주도민인 이상훈·김기준·강동완 선수가 이름을 올렸다. 사진은 강동완 선수의 작품. 사진=제주수중사진챔피언십조직위원회 제공
제주의 3월, 9년째 평년보다 따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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