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동옷 갈아입은 한라산 천이숲길
가을이 완연하다. 한라산과 중산간 일대 초목에는 어느새 울긋불긋 단풍이 내려 앉았다. 1일 제주시 해안동 한라산 천아숲길을 찾은 관광객들이 아름답게 물든 단풍나무를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새기고 있다. 이상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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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날씨 속 관광객들
"비가 와도 괜찮아"
시선 붙잡는 손바닥선인장꽃
출어 준비하는 어민들
개장 앞둔 해수욕장
바람 불어도 좋은 바다
해수욕장 개장 준비하는 안전요원들
안개 자욱한 남조로
노루의 모정
함덕해수욕장 관광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