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년 세월호 참사 이후 7년 넘게 끊긴 인천∼제주 뱃길을 이을 여객선이 10일 취항한다. 새로 건조된 여객선은 승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겠다는 의미를 담아 '비욘드 트러스트호'(신뢰, 그 이상)로 정했다. 비욘드 트러스트호는 매주 3회 인천과 제주를 오갈 예정이다. 인천에서 매주 월·수·금요일 오후 7시 출발해 이튿날 오전 9시 30분 제주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사진은 지난 1일 인천시 중구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에 '비욘드 트러스트호'가 입항하는 모습. 연합뉴스
부동산 시장 침체에 제주 경매 물건 18년 만에 최대
"10년의 기다림"… 제주에도 해양특수구조대 출범
제주지방 9일부터 강풍 동반 최고 250㎜ 호우 쏟아진다
민주당 제주지사 후보 누구? 오늘 경선 시작
[현장] 공직자 차량 2부제 첫날… “홀짝 헷갈려” 헛걸음
더불어민주당 부지성 제주도의원 예비후보, 탈당 예고
민주당 제주도당 도의원 비례대표 후보자 공모
[현장] "공사장 관계자들 때문?" 한라도서관 주차난 '불편'
[종합] 제주공항 무더기 결항.. 대기 승객 ↑ '혼잡'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토론회 제2공항 해법 놓고 충돌
제주 아파트 입주전망지수 큰 폭 하락
"대형 항공사 결합 후 제주 공급석 감소..좌석난 …
제주 찾는 외국인 '시내 상점가'서 '간식' 많이 …
'고유가·고환율' 제주기업 경기 회복 '걸림돌'
부동산 시장 침체에 제주 경매 물건 18년 만에 최…
제주 악성 미분양 최대인데…분양전망도 확 꺾…
제주창경센터 '모두의 창업' 지원자 모집
[포커스] 버틸수록 빚만..위기의 제주 자영업 숫…
제주 국내선 유류할증료 '편도 3만4100원'으로 급…
제5회 대학생 EV 자율주행 경진대회 레이스1/2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