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5월 6일 열린 제주도 자치경찰위원회 위원 임명식. 사진=제주도 제공

지난달 18일 열린 제주도 자치경찰위원회 실무협의회. 이 자리에서 국가경찰은 겨울철 교통관리에 대한 문제점과 대안을 제시했지만, 이달 17일 대규모 고립사태가 나기까지 별 다른 조치는 없었다. 사진=제주도자치경찰위원회 제공
걷기 열풍 이끈 제주올레 서명숙 이사장 별세…향년 68세
제주 국내선 유류할증료 '편도 3만4100원'으로 급등
'1인당 15만원' 고유가 피해지원금 임시회 이달 중 열리나
[속보] 제주 ‘붕괴 위험’ 중학교 돌담 정비공사 착수
[포커스] 버틸수록 빚만..위기의 제주 자영업 숫자 ↓
제주선관위, 오영훈 지사 전 비서관 2명 선거법 위반 고발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문대림 33% 오영훈 21% 위성곤 20%
[6·3 제주도의원 선거] 현직 탈당에 3자대결 구도...누가 유리…
[현장] 담배꽁초 ‘툭’… 제주버스터미널 무질서 흡연 눈살
문·위 "제주 위기.. 바꿔야" vs 오 "완성 남았다"
제주서 가정집 위장해 성인 PC방 운영 60대 '덜미'
[현장] 공직자 차량 2부제 첫날… “홀짝 헷갈려…
"벌레 들어가 눈 비비다가…" 제주서 차량 바다 …
제주지방 내일부터 강풍 동반 최고 250㎜ 호우 쏟…
민주노총 제주본부 “경찰, 4·3추념식서 극우 난…
신임 제주대학교병원장 공모에 4명 지원
“유족 눈물 모독”… 4·3단체, 극우세력 법정 …
걷기 열풍 이끈 제주올레 서명숙 이사장 별세……
서귀포서 차량 훔쳐 무면허·음주운전한 50대 검…
[속보] 제주 ‘붕괴 위험’ 중학교 돌담 정비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