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지방해양경찰청은 1일 오전 마라도 남서쪽 148㎞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어선 A호에서 발생한 응급환자 B씨를 헬기를 이용해 긴급 이송했다. 사진=제주지방해양경찰청 제공
제주 공유지까지 내줬는데…5천억 관광개발 무산 수순
"37세 장미란을 찾습니다"… 애타는 실종자 가족
신임 제주개발공사 사장에 김도영 전 GS건설 상무 지명
5명에 새생명 준 50대… 제주서 26년 교단 지킨 양성우 교사
중기부 장관 후보군 오르내리는 김한규 의원
제주 실종 30대 여성, 경찰관과 통화기록 없었다
레드향 열과 올해도 고비…재해보험 가입은 급증
비자숲힐링센터 직원 특혜 논란… 센터 측은 반박
공사업체 대표에 차량 받은 제주 공무원, 항소심도 '징역 4년
오예진 이현지 이예주... 제주 연고 19명 아시안게임 金 도전
시민단체 만난 위 지사 "칭다오 문제, 협약 파기 …
북상 제18호 태풍 '사우델' 제주 향하나
제주 실종 허위종결 의혹 경찰, 관리자 승인 '이…
'작업자 추락하고 기계에 끼이고…' 제주서 안전…
4·3 왜곡 논란 표지석 철거 명령…실력 행사 돌…
제주지방 처서에도 폭염·열대야 기승.. 열대야 4…
"제주 학교예술강사 예산 확대·처우 개선을"
귀덕 해상서 선박 화재… 해경 진압 중
새벽에 홀로 레저보트 타던 10대 외국인 구조
5명에 새생명 준 50대… 제주서 26년 교단 지킨 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