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일 오전 마라도 남서쪽 148㎞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85t급 어선에서 발생한 응급 환자가 해경 함정과 헬기를 이용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진=제주지방해양경찰청 제공
100㎜ 넘는 폭우 내린 성산… 도로 침수도
제주패스파인더, 청년 성장공유회 '점프 업!' 개…
열린 창문으로 침입… 학교 안전 빈틈 노렸다
"남방큰돌고래 뒤를 졸졸"… 관광낚시선박 단속…
청장 대기발령에 제주해경청 김해철 총경 직무…
제주서 초교 들어가 여교사 텀블러에 체액… 고…
6년간 교제한 연인 살해 20대, 항소심도 징역 15년
'산간 100㎜ 폭우' 제주지방 오늘 밤까지 최고 60…
"이주노동자가 직접 인권침해 예방"… 제주서도 …
도내 초등학교서 여교사 자리 노린 범행 잇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