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귀오리인 흰이마검둥오리가 서귀포시 성산읍 해안에서 발견됐다. 흰이마검둥오리는 몸길이 51㎝인 해양성 오리로, 주로 먼 바다에서 생활하는 종이다. 알래스카 등지에서 번식을 하며 알래스카 알류샨열도에서 월동을 한다. 흰이마검둥오리는 지난 2016년 11월 북한 나선에서 관찰된 기록만 있을 뿐이다. (사)한국조류보호협회 제주지회측은 "북방계 오리인 흰이마검둥오리가 제주에서 발견된 것은 이례적인 일"이라고 밝혔다. 한편 흰이마검둥오리 첫 관찰은 새탐조가 고승희씨 부부로 전해졌다. 강희만기자
제주 제2공항 발표 11년 만에 갈등 해소 권고안 마련
[무사마씸] 금능해수욕장 명당 차지… '알박기 캠핑카' 눈살
김광수표 '드림노트북' 대수술 기로… 어떻게 바뀌나
제주 하천변 불법이용행위 첫 전수조사 위반 '수두룩'
민원 속출 BRT 존폐 갈림길… 위성곤 "전면 재검토"
위성곤 당선인 '민생추경 3000억' 재원 마련 '비상'
군사정권 상징 논란 '516로' 명칭 그대로 유지
인수위 찾은 신진성 "열악한 체육인 처우·인프라 개선해달…
제주유도 문지현 청소년 국대 선발.. '제2 이현지' 넘본다
송기환·강세영 2026미스터제주선발대회 '그랑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