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남광초등학교 5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 '찾아가는 4.3교육'에서 양신하 4.3평화.인권명예교사가 4.3당시 가족과 마을이 겪은 참상을 이야기하고 있다. 강희만기자
2027학년도 수능시험 원서 접수 24일부터 시작
제주섬 신화로 만나는 음식 이야기
공식 기록 안 남은 '위기 신호'… 제주도의회도 …
제주교육청 기획조정실장 이창환·서귀포시교육…
고의숙 교육감 "제주 IB교육과정 자율성 확대할 …
제주교총 "초등교사 감축 칼날 유독 제주에 집중
고의숙 교육감표 첫 조직 개편안 내달 초쯤 공개
"학생 보호" 해명에도 자살 시도 학교 부실 대응 …
고의숙 교육감 원론적 답변.. 체육고 신설 물 건…
학생 극단적 선택 시도에도 보고 체계 미작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