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광수 도교육감 예비후보는 6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고창근 예비후보가 제안한 언론사 여론조사를 통한 단일화에 찬성한다"고 밝혔다. 송은범기자
| 한명희 2022.04.06 (16:23:05)삭제
교육이 바로서야 나라의 미래가 바로선다. 온 나라가 민노총,전교조,좌파가 물들여져서 미래가 암울했는데 듣던중 반가운 소식이네요. 누구로 단일화 되던지 패자는 깨끗이 승복하고 승자가 결승전에서도 반드시 승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겠지요. 희망사항일지라도 교육현장의 다양한 경험을 소유한 광수후보였으면 금상첨화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