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식년제를 적용 중인 용눈이오름. 무단출입과 답압으로 인한 지면 노출이 확인되고 있다. 사진=제주도 오름 기본계획

금악오름 모습. 과거의 분화구(왼쪽 위)와 현재의 분화구(오른쪽 위). 왼쪽 아래는 분화구 안에 무단으로 버려진 쓰레기, 오른쪽은 패러글라이딩 활공 장소인 금악오름 정상부. 사진=제주도 오름 기본계획
민주당 도의원 지역구 7곳 후보 확정.. 강성의 한동수 생존
민주당 제주지사 후보 경선 '중복 투표' 유도 논란 확산
[제주도의원선거] 3선 도전 민주당 현역에 맞설 후보는?
오영훈, SNS 논란에 "주말과 현재 신분 다르다"
민주당 서귀포시 여성 의무공천 희생양 어디냐
魏 이어 文도 "권리당원 아니라고 하라" 경선 먹칠
친명계 제주지역 단체들, 문대림 지지 선언
[현장] 제주 아스콘 수급 난항… 도로공사 줄줄이 ‘멈춤’
"정장 재킷 없애고 편하게"… 제주 학교 교복 변화 '관심'
"본선행 주인공은.." 16일부터 민주당 제주지사 후보 결선
"쓰레기로 몸살"… 한라산서 한 해 37t 수거
제주 세계자연유산 '만장굴' 인근에 계속 쌓이는…
"금품 수수에 불법 리베이트"… 제주 부패비리 '…
제주노동권익센터, 노동 분쟁 법률대리비 지원
3600만원 상당 카지노칩 훔쳐 달아난 일당 검거
제주제2공항 갈등 해법, 제주지사 후보들 입장은
비 그친 제주지방 내일까지 맑고 포근.. 17일부터…
통합돌봄 시행 2주… 준비지표 높은 제주 72명 신…
제주4·3 일반재판 수형인 35차 직권재심 청구
"음주난동 판사 사직서 수리는 사법개혁의 후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