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식년제를 적용 중인 용눈이오름. 무단출입과 답압으로 인한 지면 노출이 확인되고 있다. 사진=제주도 오름 기본계획

금악오름 모습. 과거의 분화구(왼쪽 위)와 현재의 분화구(오른쪽 위). 왼쪽 아래는 분화구 안에 무단으로 버려진 쓰레기, 오른쪽은 패러글라이딩 활공 장소인 금악오름 정상부. 사진=제주도 오름 기본계획
결선 2명이냐 최종 1명이냐
부동산 시장 침체에 제주 경매 물건 18년 만에 최대
"10년의 기다림"… 제주에도 해양특수구조대 출범
[현장] "공사장 관계자들 때문?" 한라도서관 주차난 '불편'
2026 한라일보 독자권익위 출범… 위원장에 김찬수
더불어민주당 부지성 제주도의원 예비후보, 탈당 예고
[현장] 공직자 차량 2부제 첫날… “홀짝 헷갈려” 헛걸음
[종합] 제주공항 무더기 결항.. 대기 승객 ↑ '혼잡'
구좌읍·우도면 부지성, "민주당 탈당, 무소속 출마" [제주도…
제주도의원선거 김나솔 "영어교육도시 행정구역 재편 추진"
제주서 한전 협력업체 노동자 배전작업 중 숨져
제주지방노동위 “JDC, 교섭 요구 공고하라” 시…
제주경찰청, 관계성 범죄 전수조사… "42건 고위…
제주 소방헬기서 태어난 ‘하늘이’… 탄생 100…
제주경찰청, 범죄 피해자 12명에 17000만원 지원
“울며 겨자 먹기로”… 면세유 폭등에 제주 어…
제주 복권기금 87억원 투입 해녀 진료비 등 지원
서귀포 근린생활시설 지하주차장서 불… 4명 병…
'무더기 결항' 제주공항 오늘 정상화.. 임시편 39…
제주지방 주말 맑은 날씨 회복.. 휴일 오후 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