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귀포시 시민사회 25개 단체는 19일 시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역 환경, 지리적 여건, 행정 수요, 지역 대표성, 인구 증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현행 서귀포 선거구 10곳을 유지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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