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의 대표신문 한라일보가 오늘로 창간 33주년을 맞았다. 쉼없이 돌아가는 풍차의 날개처럼 한라일보는 도민들과 함께 호흡하면서 제주의 가치를 지키고 미래 제주 발전을 위해 언론으로서의 역할에 충실하면서 쉼없이 정진할 것을 다짐해 본다. 사진은 서귀포시 한 호텔 정원에 있는 풍차를 장시간 노출로 촬영했다. 이상국기자
[기획] 격투기 선수에서 경찰로… "신뢰 주는 경찰 될 것"
[종합] 제주 수영·유도 메달 레이스 주도.. 세자릿 수 돌파
제주 주택매매시장 침체 속 50대 매입 '최다'
도청은 본사, 출연기관은 계열사?... 공기관 대행 의존 질타
[김윤우의 한라칼럼] 농지 전수조사… 농촌 현실을 담아내야
[전국체전] 수영-유도 2년 연속 '20-20'.. 목표 달성 눈앞
제주 제2공항 토지거래허가구역 LTV 상향 카드 불발
지방비 143억원 투입 (가칭)아라복합문화센터 소유권 논란
[전국체전] 제주 유성진 첫 4관왕.. 이예주 3관왕 등극
법률안 의견 제출권 없는 교육감.. 고의숙 "제도 개선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