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성남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2 10라운드 제주유나이티드와 성남FC의 경기에서 전반 18분 선취골을 기록한 제주의 조나탄 링이 이창민과 기쁨을 함께 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5일 성남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2 10라운드 제주유나이티드와 성남FC의 경기에서 전반 17분 제르소가 마수걸이 골을 성공시킨 뒤 기뻐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제주 제2공항·현 공항 역할 분담 기관 협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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