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소속 박찬식 제주도지사 후보가 25일 제주시 구좌읍 세화오일시장에서 상인들을 만나 국제자유도시를 폐기하고 제주다운 제주를 만들겠다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제주도 추경안 심사 난항... 오전 11시 30분 예결…
"제주 산업적 특례 제주특별법 반영 필요"
제주~칭다오 협정 정식 감사 전환…주민 소송도 …
시작부터 팽팽... 민선 9기 첫 추경, 도의회 심사 …
제주여성가족연구원, 신임 원장 공개모집
공론화 앞둔 제주 BRT 사업, 국토부 종합계획에 …
"제주 미래성장전략 부합 공공기관 배치해야"
제주형 기본사회·AI 형정혁신 국비 지원 요청
송창권 도의원, 민주당 제주도당위원장직 출사…
K-UAM 초기 상용화 모델, 제주서 국민 앞에 첫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