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상정 국회의원은 이날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지방선거에서 정의당이 공천한 고은실 후보(제주시 아라동), 박건도 후보(제주시 일도2동), 김정임 후보(비례대표)를 당선시켜 달라고 호소하기 위해 제주를 찾았다"고 밝혔다. 이상국기자
민주당 제주도당, 도의원 경선 7개 선거구 후보 …
위성곤 측 이어 문대림 측도 "권리당원 아니라…
지방선거 50일 앞인데 아직도... 비판 쇄도
친명계 제주지역 단체들, 문대림 지지 선언
진보당 정근효 "주민 직접 참여 구조로 주차난 …
김명호 "1인 2표 불법선거, 민주당 후보들 책임져…
문성유 "경선 질서 훼손 의혹 끝까지 책임 묻겠…
위성곤 측 "문 후보, 괴문자도 모자라 익명 선거…
3선 도전 민주당 현역에 맞설 후보는? [제주도의…
민주당 현용탁 '동홍동 변화 10가지 핵심 약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