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한라중학교에 설치된 노형동 제5투표소를 찾은 어르신이 아들의 손을 꼭 잡고 투표용지를 투표함에 넣고 있다. 김도영기자

1일 선흘체육관에 설치된 조천읍 제4투표소에서 차분한 분위기 속 투표가 진행되고 있다. 김도영기자

1일 한라초등학교에 설치된 노형동 제4투표소에는 선거인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김도영기자

엄마를 따라 생애 처음으로 투표소를 찾은 6살 문지원 양이 손등에 찍은 도장을 보여주고 있다. 김도영기자
제주 공유지까지 내줬는데…5천억 관광개발 무산 수순
"37세 장미란을 찾습니다"… 애타는 실종자 가족
신임 제주개발공사 사장에 김도영 전 GS건설 상무 지명
5명에 새생명 준 50대… 제주서 26년 교단 지킨 양성우 교사
결국 제주 해변공연장 철거 담아 혁신지구 응모
제주 실종 30대 여성, 경찰관과 통화기록 없었다
중기부 장관 후보군 오르내리는 김한규 의원
비자숲힐링센터 직원 특혜 논란… 센터 측은 반박
공사업체 대표에 차량 받은 제주 공무원, 항소심도 '징역 4년
오예진 이현지 이예주... 제주 연고 19명 아시안게임 金 도전
북상 제18호 태풍 '사우델' 제주 향하나
제주 실종 허위종결 의혹 경찰, 관리자 승인 '이…
'작업자 추락하고 기계에 끼이고…' 제주서 안전…
4·3 왜곡 논란 표지석 철거 명령…실력 행사 돌…
제주지방 처서에도 폭염·열대야 기승.. 열대야 4…
"제주 학교예술강사 예산 확대·처우 개선을"
귀덕 해상서 선박 화재… 해경 진압 중
새벽에 홀로 레저보트 타던 10대 외국인 구조
5명에 새생명 준 50대… 제주서 26년 교단 지킨 양…
제주 실종 30대 여성, 경찰관과 통화기록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