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제주시 한림읍 이시돌목장 세미소 일대에서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가 마련한 '제주 시그니처 무장애 팸투어'에 참여한 시각장애인들이 트래블헬퍼(여행도우미)와 함께 소리로 제주를 느끼는 '마인드 사운드 워킹'을 체험하고 있다. 이상국기자
민주당 서귀포시 여성 의무공천 희생양 어디냐
"본선행 주인공은.." 16일부터 민주당 제주지사 후보 결선
"금품 수수에 불법 리베이트"… 제주 부패비리 '성행'
'11년째 갈등' 제2공항 변수...민주당 탈환? 국민의힘 수성?
민주당 제주지사 후보 경선 지지도 文 40% vs 魏 36%
제주 초중고 '개교 러시'에 지방공무원 늘린다
제주지방 주말 앞두고 다시 최고 100㎜ 많은 비
제주서 30대 만취 운전자 평화로 '차량 전소' 사고
세 번째 맞대결... 당내 경선에서 이젠 여야 대결
이승아 "유령당원 의혹 관련... 입장 밝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