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예총은 14일 회의실에서 '제61회 탐라문화제' 성공적 추진을 위한 총감독 위촉식을 가졌다. 왼쪽부터 이원기 운영감독, 김지혜 연출감독, 김선영 제주예총 회장, 양성혁 총감독. 제주예총 제공
풀밭에 풀 같은 시 가꾸리라… 제주 고정국 시조…
행복한 마음 살 수 있다면 고통 사라질까
동백 피 울음 우는 곳 제주·여수, 그 너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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