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예총은 14일 회의실에서 '제61회 탐라문화제' 성공적 추진을 위한 총감독 위촉식을 가졌다. 왼쪽부터 이원기 운영감독, 김지혜 연출감독, 김선영 제주예총 회장, 양성혁 총감독. 제주예총 제공
노을 타는 삶의 바다에서 길어 올린 기억… 제주…
[제주 책동네] 아이들 사는 세상 시보다 더 아름…
"현재 진행형 젊은 단체" 제주 골든브라스앙상블…
제주음악협회 신인 음악회 '호프' 젊은 연주자들…
제주시 원도심 비아아트 갤러리 홍시야 작가와…
제주도 해녀박물관 개관 20주년 기념 특별전
금빛 무대에 제주 해녀 노동요 선율에서 로마 정…
야외 촬영장 후보지 1순위 수망리… 민선 9기 추…
'찾아가는 공예명작전' 우수 공예 작품 제주에 …
약 8대 1 경쟁률 제주청년작가 김지훈·신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