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2 16라운드 제주와 인천의 경기에서 전반 32분 선취골을 성공시킨 제르소가 득점에 도움을 준 안현범을 안고 함께 기뻐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18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2 16라운드 제주와 인천의 경기에서 후반 42분 페널티킥 결승골을 성공시킨 주민규가 득점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18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1 2022 16라운드 제주와 인천의 경기에 앞서 제주 남기일 감독이 5월 이달의 감독상을 수상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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