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민아 작 '어울림2'. 도자기와 한글의 조화로운 융합을 통해 새롭게 표현해 본 작품.

오민아 작 '할 수 있는 만큼'. 상군해녀의 욕심을 내려놓는 이야기를 말랑거리는 칼라클레이와 자연물이 어우러지게 표현한 작품.
[2026 한라일보 신춘문예 소설 부문 당선작] 오이…
[2026 한라일보 신춘문예 시 부문 당선작] 공간으…
[2026 한라일보 신춘문예 시조 부문 당선작] 윈드 …
[2026 한라일보 신춘문예 시 당선소감] 이현정 "…
[2026 한라일보 신춘문예 시조 당선소감] 최광복 "…
[2026 한라일보 신춘문예 소설 당선소감] 이수연 "…
[2026 한라일보 신춘문예 심사평] 시·시조·소설
이재민 두 번째 수채화 개인전
금능꿈차롱 철학도서관 개관
'선경의 새김, 녹담에서 용연까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