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4일까지 베트남 언론과 인플루언서를 초청해 제주의 신규 콘텐츠를 소개하는 팸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제주관광공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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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제주섬 전체가 달리기 코스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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