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살이 중 한라산 윗세오름을 찾은 양선아 씨. 그녀는 '여행지에서 살아보고 싶다'는 로망을 실현하기 위해 도시생활을 접고 과감하게 제주를 선택했다고 한다.
제주 공무원 '관권선거 의혹'... 민주당 경선 뇌관
서귀포시 강정항 준모항 중단에 크루즈 손님도 급감
[종합] 제주서 초등생 유괴 의심 사례 발생… 학교 현장 '긴…
70여일 앞둔 도의원 선거… 민주·국민의힘 공천 '파열음'
제주 연동 도로서 땅 꺼짐… 긴급 안전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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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부터 제주항공 제주~인천 노선 뜬다
'찬반 갈등' 서귀포시 우회도로 원안대로 개설 권고
재선 도전 오영훈 지사 "뿌린 씨앗, 이제 수확의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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