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제주시 구좌읍 대천동의 한 농경지에서 외국인 근로자들이 찜통더위를 이겨내며 무씨앗 파종 작업을 하고 있다. 강희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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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마지막 주말 대체로 맑고 낮과 밤 기온차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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