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4일 낮 서귀포시 대정은 동일리에서 소 한 마리가 저류지에 갇혔다는 신고 접수됐다. 이날 시간당 74.5㎜의 기록적인 폭우가 내리면서 줄에 묶여 있던 소가 불어난 물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갇혀버린 것이다. 독자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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