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제주를 할퀸 6일 서귀포시 대정읍 신도포구에 있던 어선이 전복되는 피해를 입었다. 강희만·이상국기자

대정읍 해안도로 인근 월파피해를 입은 농경지. 강희만·이상국기자

태풍이 물러간 뒤 파손된 해녀 탈의장 시설물을 치우고 있는 표선면 세화2리 해녀들. 강희만·이상국기자

중장비가 동원돼 정비중인 서귀포 해안도로. 강희만·이상국기자
공무원 월급으로 38억? 김희찬 "부모 재산, 퇴직금 포함"
제주 토지 3~4번 유찰 속출… 감정가 24%까지 하락
[종합] '농지 논란' 김희찬 서귀포시장 후보자 '적합'
서울대 만들기 제주 탈락에… 도·의회·대학 "불공정"
[달라진 추석 풍속도] '궨당' 모이던 모둠벌초·명절은 이젠 …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9월 23일 제주뉴스
있는 제도도 활용하지 못하는 제주 렌터카 행정
제주 실종사건 유족, 국가·경찰관에 1억 손배소송 제기
제주형 기본사회 정책 방향성 모색 토론회 28일 개최
3003억 투입 제주공항 인프라 확충한거 맞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