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귀포시 대천동 소재 엉또폭포 상류지역의 농로에는 폐건축자재인 샌드위치패널을 비롯해 창틀, 각종 건축용품을 담았던 통들이 널브러져 있다.

버려진 폐페인트통이 많아 화학물질로 인한 토질 및 수질 오염이 우려된다.
제주 첫 '반값 아파트' 다음 달 입주자 모집 시작
제주자치도 업무추진비로 가장 많이 찾은 맛집 순위 공개
제주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용역 일시 중단
제주 전 연인 보복살해 61세 강성은 신상정보 공개
제주 → 김포 항공편 또 한밤 중 인천공항 도착
3분기 제주 땅값 0.28% 내려…하락률 전국 최고
"악의는 없었다" 실종 허위종결 전직 경찰관 혐의 인정
징계도, 처분도 없었다... 제주도교육청 비위 처리 '헛바퀴'
제주 간선급행버스체계 '원상복구 or 개선' 도민 설문 추진
숨진 지게차 노동자 유족의 눈물 "억울함 밝혀달라"
서귀포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자원 순환까지
서귀포 국유재산 도로 사용료 체납액 적잖네
서귀포 '금토금토새연쇼' 10월의 마지막 밤 장식 …
서귀포시 자활근로사업단 매출액 15억 '껑충'
서귀포시 AI로 '통합돌봄 대시보드' 개발 전국 공…
서귀포시 공유지 관리 손놔..수년째 개인 야적장…
만성 주차난 강정제1호공원 공영주차장 조성 첫…
서귀포시 청소년 진로축제 27~28일 개최
제주 첫 정원문화박람회 서귀포서 열린다
서귀포시 '4년 연속 산불 없는 해' 달성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