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17일 도내 코로나19 확진자 270명이 발생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로써 도내 누적 확진자 수는 33만902명으로 늘었다.
최근 일주일 사이 제주에선 총 2576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주간 일평균 확진자 수는 368명을 나타내고 있다. 이는 전주 대비 1268명이 감소한 수치다.
연령 별로는 0~9세(9.8%), 10~19세(11.2%), 20~29세(12.7%), 30~39세(14.5%), 40~49세(15.6%), 50~59세(14.0%), 60~69세(10.7%), 70~79세(6.8%), 80세이상(4.7%) 등의 분포를 보이고 있다.
이달 들어선 8872명이 확진됐다.
격리 중인 확진자 수는 2347명이며 이중 2339명이 재택치료를 받고 있다.
신규 사망자는 없으며 위중증 환자 수는 1명, 치명률은 0.06%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