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마른 땅을 위해
  • 입력 : 2022. 09.26(월) 00:00
  • 강희만 기자 photo@ihalla.com
  • 글자크기
  • 글자크기

24일 제주시 한경면 고산리 양배추밭에 아침부터 스프링쿨러를 이용해 메마른 농경지에 물을 주고 있다. 강희만기자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이         름 이   메   일
8881 왼쪽숫자 입력(스팸체크) 비밀번호 삭제시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