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제주특별자치도당이 30일 제주도청 정문에서 집회를 열고 이선화 ICC제주 대표이사 사장 후보자에 대한 임명 강행을 강하게 비판하고 있다. 사진=국민의힘 제공
성산 수산·조천 와산, 우수유출저감시설 신규사…
제주, HPV 무료 예방접종 대상 확대
제주도의회, 4·3평화·인권교육 활성화 조례 개…
제주 초등학생 자살 시도… 교육당국 부실대응 '…
4·3피해보상금 예산 재난복구비 등 타 사업 변칙…
민선 9기 첫 제주시장에 이상봉 전 도의장 임명
위 지사 공약 JIST 설립 근거 법안 국회 심의 돌입
제주에너지공사, 청년 에너지전환 아카데미 참…
민선 9기 제주 첫 정기 인사 1970년대생 전진 배치
제주자치도 국회의원과 역할 분담 내년 국비 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