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도가 5일 서귀포예술의전당에서 서귀포시 동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버스 준공영제 성과평가 및 개선방안' 용역에 대한 첫 도민공청회를 개최했으나 홍보, 관심 부족으로 행사장이 텅텅 비어 있다.
제주도의회, 위성곤 도정 첫 새해 예산안 심사 …
국회 본격 예산 심의 앞두고 제주 국비 증액·확…
내년 제주도의원 의정비 7천만원 수준
제주, 개인하수처리시설 규제 강화 유명무실
제주 제2공항 도민의견 수렴방식 결정 평가 기준…
송영훈 의장 "정책연구위원 정수 확대해야"
제주 수소버스 민간 보급 '엎친 데 덮친 격'
첫발 뗀 제2공항 갈등조정협의회, 본격 운영 '돌…
문대림 의원 "제주 항공 이동권, 제주지원위 안…
김성범 의원 "제주 녹두 재해보험 확대 첫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