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서귀포예술의전당에서 열린 '버스 준공영제 성과평가 및 개선방안' 용역에 대한 첫 도민 공청회에서 용역진이 서귀포시 도심을 가로지르는 남원읍과 대정읍 동서축 구간을 잇는 급행버스 노선 신설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제주 미래성장전략 부합 공공기관 배치해야"
제주형 기본사회·AI 형정혁신 국비 지원 요청
송창권 도의원, 민주당 제주도당위원장직 출사…
K-UAM 초기 상용화 모델, 제주서 국민 앞에 첫 선
이정엽 전 의원, 신임 국민의힘 제주도당위원장…
김민석-정청래 30일 나란히 제주행... 표심 잡기 …
제주, 청년 전입 축하장려금 조기 마감 임박
민주당 전당대회 당 대표 후보 제주 공약 주목
항공좌석 TF로 해결될까... 근본 대책 마련 시급
농업인 만난 위성곤 지사 "건의하면 가부 반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