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울산 문수실내수영장에서 열린 남자 19세이하부 다이빙 스프링보드 3m 시상식에서 홍인숙 제주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 부위원장이 우승을 차지한 박지혁(가운데) 등에게 시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19세이하부 다이빙에서 은메달을 딴 이다연(왼쪽)과 금메달리스트 박지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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