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오후 제주시 도두동 무지개 해안도로에서 가족과 친구 단위 나들이객들이 산책로를 걸으며 제주 바다 풍광을 즐기고 있다.

제주경마공원에서 열리고 있는 제주마 축제. 이상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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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8월 25일 제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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