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61회 탐라문화제 주최측이 돌풍 예고에 대응해 일부 일정을 변경했다. 이에따라 9일 탑동광장에 설치된 행사장 부스가 철거되고 있다. 오은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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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제주도정 100대 과제 문화 분야 무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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