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해경 구조대가 지난 16일 마라도 서쪽 약 59㎞ 해상에서 조업 중 팔꿈치 골절 및 손가락이 부분 절단된 선원을 헬기를 이용해 구조하고 있다. 제주해경청 제공
제주도심 전기차 충전소 '고장' 속출에도 나몰라…
"시중가 절반에" 제주서 무등록으로 농약 판 일…
"환경 파괴·군사화 촉진 해상발사 멈춰라"
서귀포시 아파트서 한밤중 불…주민 9명 구조
제주지방 7월 첫날부터 강풍 동반 최고 100㎜ 많…
빨라지는 고수온 주의보… 양식어가 '노심초사'
"청춘 바쳐 지켜"… 30년 해경 헬기 지킨 정비사…
소방력 없는 마라도서 식당 화재… 의용소방대…
올여름 제주바다에 다시 등장한 불청객 '독성 해…
제주지방 내일까지 맑다가 1일부터 다시 비 날씨